작문, 체육, 기타 등등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 졸업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거주
모집마감
비공개
◆ 차별점
-질문으로 가르칩니다.
"이 문장은 왜 여기 있어요?" — 답을 주지 않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자기 글의 문제를 발견하게 만듭니다.
-개념이 먼저, 피드백은 그다음.
"감각적으로 써봐"는 피드백이 아닙니다. 묘사와 진술의 차이도 모르는 상태에서 받는 조언은 머릿속을 떠돌다 사라지는 '인지적 부유물'이 될 뿐입니다. 담을 그릇(개념)을 먼저 만들고, 그 위에 피드백을 쌓습니다.
-위로와 같이 가는 분석.
"괜찮아, 잘하고 있어"로 끝나지 않습니다. 학생이 감지하지 못하는 성장의 지점을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문장의 힘이 달라진 부분, 감정의 밀도가 깊어진 부분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이 이 수업의 정서적 케어입니다.
-블로그가 수업의 시연입니다.
문예창작 과외 선생님의 블로그인데 글이 평범하다면, 수업도 평범합니다. 블로그 글 하나하나가 수업의 시연입니다. (blog.naver.com/lancination)
◆ 장점
-수능 7등급, 서울예대 합격.
수능 실질반영률 3% 미만. 1등급과 7등급의 환산점 차이, 1,000점 만점 기준 12점 이내. 등급이 아니라 실기의 밀도가 합격을 결정합니다.
-13년간 30명 이상 합격 배출.
서울예대 · 숭실대 · 동국대 · 한양여대 · 명지대 · 백석예대. 7~8등급 합격 사례 다수. N수생, 지방 학생 합격 사례 다수.
-상시수업 — 횟수 제한 없이, 추가 비용 없이.
주 1회든 주 5회든 월 40만원. 글 쓰다 막히면 그날 밤에 연락하고, 그날 수업이 열립니다. 밤 11시도 가능합니다. "쓸수록 더 내는" 구조가 아니라, "쓸수록 더 얻는" 구조입니다.
-10년 온라인 수업 시스템.
코로나 이전인 2016년부터 디스코드 기반 온라인 수업을 운영해왔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것과 10년간 다듬어온 것은 같지 않습니다.
◆ 수업방식
1:1 개인수업 + 그룹 공통수업 + 상시 추가수업.
주 1회 개인수업에서 글을 해부합니다.
주 1회 공통수업에서 다른 학생의 글을 보며 배웁니다.
막힐 때마다 상시수업으로 즉시 해결합니다. 세 축이 맞물려 돌아갑니다.
-하브루타식 질문 수업.
선생이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학생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게 합니다. 합격 후 돌아온 학생이 말했습니다. "선생님을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칼을 갈았어요."
-학생의 글이 곧 교재.
별도 교재가 없습니다. 학생이 쓴 원고, 합격 원고, 기출 실기 문제가 수업의 재료입니다. 정해진 커리큘럼보다 학생의 현재 상태에 맞춘 맞춤 수업입니다.
-인식 확장 수업.
기술만 가르치지 않습니다. "세상을 어디서 보고 있는가"를 묻습니다. 교수가 채점할 때 손을 멈추게 만드는 것은 화려한 어휘가 아니라, 그 글이 분명히 그 학생의 것인 순간입니다.
◆ 선생님 스타일
-실패를 분석하는 선생.
위로하는 선생은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분석하는 선생은 왜 막혀 있는지 해부하고, 다음 걸음을 설계합니다. 저는 후자입니다.
-결핍을 무기로 바꿔주는 선생.
감정적으로 예민한 학생이 가장 밀도 높은 장면을 씁니다. 생각이 많은 학생이 가장 치밀한 구조를 만듭니다. 그 결핍을 문장 안으로 데려오는 통로를 함께 찾습니다.
-재능론을 믿지 않는 선생.
13년간 합격한 학생 중 "저는 재능 있어요"라고 말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저는 둔재예요"라고 말한 학생들이 서울예대에, 숭실대에, 동국대에 갔습니다. 재능은 과정을 만들어 낼 줄 아는 힘입니다.
시험이 임박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상시수업 구조 덕분에 시험 6주 전부터 주 4~5회 집중 수업이 가능합니다.
무료 시범수업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010-2498-0228
블로그: blog.naver.com/lancination
https://pf.kakao.com/_LxiRsn
교습 정보
[서울] 영등포구, 강남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경기] 안양시 동안구, 부천시, 안산시 단원구, 안양시 만안구, 군포시, 광명시, 안산시 상록구, 과천시
선생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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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선생님 (남 / 40대 초반)
수강생을 모집 중 이에요
직접 연락주셔도 괜찮아요
ACCESS :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