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 재학중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거주
모집마감
비공개
✔ 2025 수능 영어 1등급
✔ 현역 만년 3등급 → 한 달 만에 100점
제 경험을 토대로, 단기간 성적 상승의 핵심을 알려드립니다.
✔ 재수 시절 하루 30분 이내 시간 투자로 1등급 유지
시간이 부족한 학생에게 최적화된 방식을 알려드립니다.
✔ 최근 입시 경험
2024–2025 패턴, 기출 경향을 생생하게 전달.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2025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을 받은 강사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영어를 잘했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2023년 9월에 시행된 모의고사까지는 쭉 3등급이었고, 독해는 느리고 문제 접근도 감으로만 풀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읽는 방식 자체를 바꾼 뒤,
단 한 달 만에 10월 모의고사에서 100점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재수 시절에도 같은 방식으로
하루 30분 이내의 투자로 1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했고, 25학년도 수능에서도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적은 시간으로도 점수가 오르는 '구조적 영어' 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자 합니다.
<제 수업이 지향하는 핵심>
영어 실력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글은 읽히는데 문제는 틀리는” 패턴입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특히 저는 과거에는 21~24번을 푸는 데 20분씩 걸렸습니다.
그 결과 뒤의 빈칸은 찍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구조를 이해하고 나서는, 21~24번을 7~8분(길어야 10분) 안에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빈칸까지 여유 있게 풀 수 있었습니다.
정답률도 눈에 띄게 올라갔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스킬을 외운 것이 아니라,
문장–문단–문제를 하나의 큰 틀 안에서 읽는 방식을 익혔기 때문입니다.
이 원리를 알면, 처음 1~2문장만 읽어도 전체적인 글 흐름을 예측할 수 있고,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긴장해서 잘 안 읽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순서·삽입·빈칸은 서로 다른 문제처럼 보여도 사실 한 가지 원리로 해결됩니다. 학생 스스로 이 원리를 체감하도록 돕습니다.
<수업에서는 이런 것들을 다룹니다>
구조적 독해(문장–문단의 관계를 하나로 묶어 읽는 법)
“읽히는데 왜 틀리는지”를 해결하는 사고 정교화
실전 감각 완성: 풀이 순서 / 시간 조절
<이런 학생에게 도움이 됩니다>
2~4등급에서 정체된 학생
해석은 되는데 오답률이 높은 학생
감으로 푸는 영어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틀을 잡아 영어를 안정시키고 싶은 학생
시간 부족으로 문제들을 찍는 학생
내신·비교과 병행으로 공부 시간이 부족한 고1·고2
<수업 방식>
현재 실력 분석 + 약점 진단
기출 기반의 구조 독해 훈련
유형별 접근법 확립
실전 모의훈련 + 풀이 순서·시간 관리
최소한의 단어·구문 학습으로 효율 극대화
필요한 것만 정확하게,
학생이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공부를 목표로 합니다.
<과외 관련 정보>
-과외 가능 지역: 서울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서대문구 / 용인시 수지구
-과외 가능 시간: 학생과 협의
-과외 비용: 주 1회 3시간 기준 36만원 (시간 당 3만원)
교습 정보
[서울] 종로구, 중구, 영등포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양천구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남시 분당구
선생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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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선생님 (여 / 20대 초반)
수강생을 모집 중 이에요
직접 연락주셔도 괜찮아요
ACCESS : 1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