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영어 회화
맥길 대학교 (McGill University) English 재학중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동 거주
모집마감
비공개
캐나다 1위, 세계 30위 McGill 대학교 영문학 석사 과정
영어과외 모집
[공지 Notice]
*연락: 카카오 ID: https://open.kakao.com/o/s9u7DXBf
*개인 과외/소규모 그룹 과외
[교육론]
- 그동안 체화한 영어에 대한 강박이나 스트레스를 들여다봐요.
- 교육 내용에 대한 인지적, 정서적 반응을 통합하여 자원화합니다.
- 고도로 상품화된 영어 교육에 대해 함께 성찰해보고, 나는 왜/어떤 영어를 하고 싶은지 질문해 봐요. 어떻게 하면 영어가 내 삶의 가치들을 추구하는 데에 영감을 주는 자원이 될 수 있을까요?
-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스며들도록 돕습니다. 가끔 혼잣말이 영어로 튀어나오고, 꿈도 영어로 꿔봐요
국문학과 영문학, 두 언어의 깊이를 아는 영어 선생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국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캐나다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영어 교사입니다.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의 뿌리와 구조를 모두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단어 하나, 문장 하나의 의미와 뉘앙스를 보다 정확하고 풍부하게 설명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문법, 어휘, 독해를 넘어, 글 속의 맥락과 사고까지 함께 배우는 수업을 지향합니다.
🌱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생각하는 영어”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저 역시 내신, 수능, 토익, 토플, 각종 시험 중심의 영어 교육을 경험했습니다.
억압적인 교실 분위기와 정답만을 요구하는 평가 방식 속에서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언어’가 아닌 ‘문제집’으로만 받아들이는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저는 캐나다 교환학생 1년과 동네 영어학원 수업 외에는, 영어를 독학으로 배워 캐나다 대학원에 입학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심리적 장벽과 두려움, 그리고 자기주도 학습의 가능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수업의 목표는 “영어 실력 + 언어 감각 + 표현력”
단어 뜻만 외우고 문법 공식만 암기하는 것이 아닌,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나를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수업을 만듭니다.
국문학 전공자로서 학생의 생각을 끌어내는 질문, 영문학 연구자로서 글의 구조와 표현을 해석하는 눈을 함께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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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선생님 (여 / 20대 후반)
수강생을 모집 중 이에요
직접 연락주셔도 괜찮아요
ACCESS : 1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