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고신대학교 의학과 졸업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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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이를 가르쳐주고 싶은 거북이 선생님입니다 .
먼저 간단하게 제 약력을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1. 14수능 전과목 1등급 및 상위 0.3%(진학사 기준), 이과 수학 100점 (당시 1등급 컷 92점)
2. 고신대 의과대학, 원광대 의과대학, 동국대 의과대학 합격.
연세대 기계공학과 우선선발 합격
3. 중학, 고등학생 수학 과외 경험 다수 (10회 이상)
재수학원 단기 선생님 알바 경험
준비하고 있는 커리큘럼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정시 수능을 위해 고등학교 수학을 기본으로 하며, 2가지 과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개념반 : 고등수학 개념을 전혀 배워 본적이 없거나, 아주 얕게 배워서 기초개념부터 공부해야 하는 단계. 적당한 기출문제를 포함한 기본서를 선정한 후 해당 책을 공부할 예정입니다. (ex. 개념원리, 바이블)
2. 문제풀이반 : 고등수학 개념을 어느 정도 배운 학생들과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를 풀며 관련된 개념과 관련하여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짚고 넘어가며 문제풀이 스킬을 익히는 단계가 될 것입니다.
물론 모든 학생을 완전히 이원화 시켜 할 수 없음을 알기에 학생 수준에 맞춰 적절한 조정이 있을 것이지만 큰 뿌리는 위와 같이 할 계획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내신 및 수능성적이 좋지 않아 재수를 했습니다. 나름 중학교때까지 똑똑하다고 생각하다가 자사고에 가니 저같은, 혹은 더 똑똑한 친구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내신 등급은 2점 중반대로 원하는 대학에는 턱없이 모자랐고, 13 정시 수능에서는 수학이 4등급으로 발목잡았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재수를 하면서 당해 2월부터 인생에 다시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살고, 공부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내내 발목을 잡았던 수학을 피터지게 공부했고, 4월 부터는 수학에 눈이 뜨이는 느낌을 받으며 쭉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정시 입시에서도 100점으로 표준점수를 엄청 따주며 효자노릇을 해주었고, 부족한 내신점수와 애매한 다른 과목 점수를 보완해주며 의과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과목도 못하는 건 아니지만 사실 원래 어느정도 했던 과목이라 남에게 어떻게 가르쳐야될지 각이 서지 않습니다. (질의응답 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학은 정말 제가 못했었고,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고 남들이 좋다는 방법들 전부 가져와 시도해봤습니다. 수없이 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결국 성공을 이뤄내면서 저의 기준을 만들 수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했던 것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학생이 있다면 정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에 눈이 뜨이는 순간, 수학은 정말 재미있고, 합리적이며, 정직한 과목이 됩니다. 저와 함께 공부하면서 여러분들도 감겼던 눈이 뜨이는 듯한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습 정보
[경기] 안산시 단원구, 시흥시, 안산시 상록구
선생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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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선생님 (남 / 30대 중반)
수강생을 모집 중 이에요
직접 연락주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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