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영어, 수학, 주산/암산, 속독, 자기주도학습 코칭, AP, IB, 공무원 시험 준비
서강대학교 복수전공 졸업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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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문제가 있는 사람 필독) 수능성적은 다음과 같은 근본적 문제가 해결될 때 향상됩니다
(국어)- 읽을 때 시선이 부유하고 쉽게 피로해며, 읽는 속도 자체가 느림
문장 등장이유몰라 집중력 상실
문제 풀때 지문 내용이 기억안나서 계속 지문으로 올라가서 확인해야함
(수학)-만능 풀이 몇가지로 해결하는 건데 문제마다 다르게 풂. 만능풀이 몇 가지 대신 문제마다 다른풀이들을 다 외우는 방식으로 하게됨
(영어)-이론적 문장,문법구조에 얽매이고,이론적이지 않은 실질적인 분류로 문장을 독해해야함에도, 이론적인 지식만 습득함. 결국, 이론적인 분류를 묻지 않는 시험의 성향으로 시험에 필요한 독해실력 향상을 이루지 못한 채 계속 점수가 낮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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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목별 핵심능력에 대한 자세한 설명입니다.
I. '국어' = 오직 독해력
독해력이 안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1)글을 읽을 때, 시선이 고정되지 않고 부유하게 되고
(2)문장을 2 -3개즘만 읽어도 "지금 이게 통합적으로 무슨 내용인거지? 이 문장이 대체 왜 등장한거지?"라는 의문이 들면서 집중력이 쉽게 깨지고,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3) '강약조절을 해야하는 '신호' 및 '단서' 를 전혀 모르는 경우' 즉, 내용을 보고 이 부분을 넘겨야하면 왜 넘겨야하며, 어떤 부분은 왜 세심하게 읽어야 하는지를 읽으면서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반면, 독해력이 좋다는 것은 다음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1) 얼마나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지(보통 읽으면서 시선이 부유하거나 글 중간 즘 갔을 때 쉽게 피로해지는 등)
(2)문제를 풀때 지문을 다시 보지 않고도 얼마나 많은 선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지( 매우 세부적인 내용을 제외하고는 5개 선지중 3-4개 정도는 지문을 다시 읽지 않고도 보통 판단이 가능해야함)
(3)강약조절의 단서와 신호를 쉽게 느끼기에 속도가 빠름.
단순한 암기로는 (화법작문, 문법과 문학작품 주제의 암기) 근본적인 성적 상승이 불가능합니다. 암기는 누구나 수능을 칠 때 하는 것이기에 편차가 없고, 화작 언어 매체 등에서도 근본적으로 독해->문제풀이 라는 수능의 대원칙이 지켜지는 문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독해력 개선은 정말 길어봤자 1달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정말 글을 못읽었지만 향상 속도 자체는 2-3주 안에 됐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문의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II. '수학'= 문제를 보면 바로 그 문제에 필요한 정확한 '테크트리'(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겠다)를 확정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 테크트리는 몇 개 안되며, 사전적 풀이인 동시에 '만능'풀이가 됩니다.
이 몇 개 안되는 테크트리가 머릿 속에 없기 때문에, 문제마다 풀이를 다르게 하게됨->문제마다 다른 풀이를 외우니까 공부량 급증으로 인한 피로도 상승 + 응용이 안되기 때문에 고난도 및 응용문제들을 못풀게됨-> 성적 정체 의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수학을 못하는 이들의 특징은'사전적 풀이'가 아닌 '사후적 풀이'를 익히기에 급급합니다. 수학문제 풀이는 다음과 같은 '풀이방향 설정-> 직접 공식의 적용을 통한 풀이' 라는 2단계로 구성된 단계를 거치는데,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1단계인 '풀이 방향 설정'(여러 테크트리 중 문제의 신호와 정보를 보고 정확한 테크트리를 적용하는 단계) 이고, 2단계인 '직접 공식 적용을 통한 풀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학을 못하는 사람들은 1,2단계 중 2단계에만 집중해서 풀이를 외우려고 하기에, 결국 고 난이도 문제 및 응용 문제가 나왔을 때 풀지 못하고, 수학 공부량이 급증하게 되지만 되레 수학에 쓰는 시간은 많아도 성적은 오르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즉, 1단계를 소홀히 하고, 2단계만 소중히 여기는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생깁니다.
(1)답지를 보고 나서는 왜 해당 문제가 그렇게 풀리는지 이해하는데 필요한 지식은 있지만(즉 공식은 외웠지만) , 답지를 보기 전에 해당 문제를 보자마자 '이러한 방향으로 문제를 전개하는게 맞겠다'라고 하는 방향이 떠오르질 않는 것입니다. 이는 답지가 1단계에 해당하는 '문제풀이 방향 설정'이라는 작업을 대신 해줬기 때문에, 답지를 보면 풀수있지만(2단계만 하면 되기 때문에) 답지를 보지 않으면 푸는 방법을 모르는 것입니다(1단계 작업을 스스로 해야 하기 때문에)
(2)테크트리가 단원마다 몇 개 없어야 하는데(즉 테크트리가 정형화 돼있어야하는데), 문제마다 풀이가 계속 달라져서 너무 풀이방법의 종류가 많고 정형화 되지 않는경우. 이런 경우 고난도 문제를 못풀게 되고, 수학에 대한 공부량이 지나치게 많아지며, 수학성적 또한 애매한 위치에서 맴돌게 됩니다.
(3)어떤 단원에 속하는 문제인지 까지는 알지만, 구체적 풀이가 떠오르지 않는 경우
따라서, 저는 문제를 보면 어떤 특정 '신호'(보통은 수식의 형태와 문제에 있는 정보들, 그리고 해당 단원에서 기술적 이유들로 인해 왜 테크트리가 특정방식으로 수렴하게 되는지 등을 의미합니다) 를 잡아내고, 이를 통해 문제의 전개방향을 정확히 맞추는 부분(1단계인 풀이방향의 설정) 개선해드립니다. 전개 방향을 맞춘다면(테크트리를 정확히 맞추면) 그 문제가 어떻게 풀리는지는 단순한 수학공식만 알아도 되는 것이며, 2단계에 해당하는 학습은 매우 쉬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III.영어 = 실전 독해에 필요한 문법과 문장의 구조 학습. 이론적인 문법은 양이 방대하며, 그 분류가 이론적이기에 수능의 직접적 출제범위도 아닙니다. 따라서, 독해에 필요한 근본적인 능력은, 길고 복잡하게 구성된 영어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실제로 자주나오는 문법과 문장구성유형'에 대한 학습이 됩니다.
즉 이론적 개념의 문법과, 문장형태가 아닌, 실제로 쓰이는 형태의 문장구조 학습을 통해 실전 독해력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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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성적 향상 경험을 제시합니다.
(수학) 3등급->고3 3월 상위 0.07 & 수능 100점 . 수능을 심심할때 그뒤로 1번 더 본적있는데 이때도 100점이 나왔고, 또한 보통 고2, 3때 풀었던 전국 모의고사 기준으로 계산실수를 제외하면 모르거나 푸는 방법을 모르는 문제는 없었고, 계산실수 때문에 틀린 문제를 다 감안해도 실제 성적은 평균 상위 백분위가 0.3프로 정도 였습니다(높게 나오면 0.1%안쪽 혹은 그 주변)
(국어) 중학생 때 미국에서 계속 지내서 매우 취약한 과목이었고 3등급에서 왔다갔다 한 경험도 많지만, 독해를 고치고 수능에서 1등급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또한, 대학교에서 훨씬 난이도 높은 (보통 평균적으로 서울대에서 잘하는 학생들이본다는 시험인 LEET 및 행정고시1차인 PSAT) 언어 시험에서도 각각 LEET 의 언어이해(백분위93퍼-SKY 로스쿨 지원 가능 범위) , 행정고시의 PSAT(85점이상의 성적 1차 합격 경험 다수) 에서도 좋은 서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영어) 영어의 경우, 저는 네이티브한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화나 작문 모두 자신이 있습니다.
고3 모든 모의고사 (3,4,6,7,9,10 월 모의고사) 중 틀린문제가 없었었고, 실제수능에서도 100점을 받았습니다.
특히 영어의 경우 , 다수 과외의 경험을 통해 실전적인 접근으로 모든 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교습 정보
[서울] 종로구, 중구, 영등포구, 용산구, 강남구, 관악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양천구, 서초구, 동작구
선생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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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선생님 (남 / 30대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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