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미디어 졸업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거주
모집마감
비공개
🛑 중학교식 영어, 왜 고등학교에서 무너질까요?
"중학교 땐 A였는데,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4등급이 나왔어요." 매년 반복되는 이 비극의 원인은 공부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공부의 방법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중학교식 '무지성 암기'가 고등학교에서 통하지 않는 3가지 이유를 직시해야 합니다.
1.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암기량
주요 과목의 난이도가 수직 상승하고 학습 범위가 몇 배로 넓어지는 고등학교에서, 영어 지문을 통째로 외우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영어만 공부할 순 없습니다. 모든 지문을 외우려는 시도는 결국 다른 과목까지 망치게 만듭니다.
2. '암기'를 비웃는 변형 문제
출제자는 학생들이 지문을 외운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주제 문장을 뒤집거나, 유의어로 단어를 교체하여 '암기한 기억'으로 문제를 푸는 아이들을 오답의 늪으로 빠뜨립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문해력이 없으면 변형 문제는 절대 풀 수 없습니다.
3. '내신용 암기'의 한계, 수능 최저의 벽
어찌저찌 밤을 새워 내신은 버텼다 해도, 처음 보는 지문을 마주해야 하는 수능(모의고사) 앞에서는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암기 위주의 공부는 결국 수능 최저 학력 기준 미달이라는 결과로 돌아옵니다.
🛡️ 로직영어의 약속: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4단계 시스템
저의 수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에 그치지 않습니다. 텍스트라는 미로 속에서 학생 스스로 길을 찾게 만드는 **‘논리 훈련’**입니다.
[점] 의미 없는 나열이 아닌, 답의 근거가 되는 핵심 키워드를 포착합니다.
[선] 키워드 사이의 관계를 파악해 논리의 흐름을 만듭니다.
[면] 복잡한 지문을 한눈에 들어오는 시각적 구조도로 재구성합니다.
[입체] 필자의 의도를 해독하여, 어떤 변형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는 본질을 꿰뚫습니다.
“암기한 지문은 잊혀지지만, 체화된 로직은 무기가 됩니다.”
읽는 즉시 머릿속에 지문의 설계도가 그려지는 경험. 로직영어가 여러분의 영어 문해력을 '무적'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본문은 다 외웠는데 변형 문제만 나오면 틀리는 학생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길어지면 해석이 꼬이는 학생
주제/제목 찾기 문제에서 매번 매력적인 오답에 낚이는 학생
진짜 '수능형 사고력'과 '내신 문해력'을 동시에 잡고 싶은 학생
⏱️ 수능 영어의 골든타임: "45분, 18문제의 승부"
수능 영어 독해 28문항 중, 누구나 맞히는 쉬운 문제는 10문제입니다. (18~20번 목적/심경, 25~28번 도표/일치, 43~45번 장문)
이 10문제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느냐는 기본입니다. 하지만 진짜 등급은 나머지 18문제에서 결정됩니다. 그리고 그 18문제의 핵심은 결국 **'문해력'**입니다.
1. 수능 영어의 80%는 '주제 찾기'입니다.
쉬운 10문제를 제외한 18문제 중, 12문제가 사실상 주제 찾기와 직결된 문항입니다. (대의 파악, 함축 의미, 빈칸 추론, 요약 등) 글의 핵심 논리를 뚫어내는 문해력이 없다면, 12문제 전체가 흔들리고 결국 '시간 부족'과 '오답'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2. 수능은 '전략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수능 영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직하게 번역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유형별로 정답의 근거를 타격하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합니다.
초고속 문항(10문제): 시간을 '버는' 구간 (실수 없이 최소 시간 투자)
주제/논리 문항(12문제): 문해력으로 '승부하는' 구간 (로직 4단계 적용)
변별력 문항(6문항): 논리적 흐름으로 '풀어내는' 구간 (순서/삽입)
💡 로직영어 : 45분 독해 장악 시스템
✅ 유형별 맞춤 풀이법 (Tactical Strategy)
모든 지문을 똑같은 힘으로 읽지 마십시오. 지문의 성격에 따라 읽어야 할 곳과 힘을 빼야 할 곳을 구분하는 **'전략적 선택지'**를 가르칩니다.
✅ [로직 4단계]로 완성하는 무적의 문해력
12개의 주제 기반 문항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지문의 설계도를 그리는 것입니다.
[점/선/면/입체] 시스템을 통해 복잡한 문장 사이에서 필자의 의도를 해독하고, 변형된 선택지 속에서도 정답을 단번에 낚아챕니다.
✅ 실전 45분 타임 매니지먼트
수능 순수 독해 45분. 그 안에서 28문제를 완벽히 장악하고 45번까지 여유롭게 완주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체화시킵니다.
"무조건 열심히 읽는 것은 전략이 아닙니다."
암기 위주의 중학 영어를 넘어, 수능의 본질을 꿰뚫는 전략적 문해력. 로직영어가 고등학교 영어의 '진짜 실력'을 만듭니다.
📢 [중등 로직영어] 뜻만 조합하는 '소설 독해'는 이제 그만!
많은 중학생이 단어 뜻 몇 개를 조합해서 대충 내용을 때려 맞춥니다. 하지만 문장 구조를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독해는 결국 고등학교에서 한계에 부딪힙니다.
1. 단어 암기보다 중요한 '품사의 이해'
단어의 뜻만 외우는 것은 반쪽짜리 공부입니다. 이 단어가 문장에서 어떤 품사로 쓰이는지 모른다면, 아무리 많이 외워도 문장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품사를 이해해야 단어가 진짜 내 실력이 됩니다.
2. 문법의 본질은 '문장 구성의 이해'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분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문법은 사실 별개의 개념이 아닙니다. 모두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가라는 하나의 원리에서 시작됩니다.
문장의 뼈대를 보지 못하면, 길어지는 문장에서 길을 잃습니다.
구조를 모른 채 하는 독해는 결국 고등학교 시험의 변형 문제를 풀 수 없는 '가짜 공부'입니다.
💡 로직영어의 중등부 원칙: "제대로 읽는 법부터"
구조적 분석: 단어 나열이 아닌 주어, 동사, 수식어를 완벽히 발라내는 훈련
품사 기반 학습: 단어의 역할과 자격을 먼저 깨우쳐 문법의 원리를 체화
고등 문해력 준비: 중등 내신을 넘어 고등 영어의 핵심인 '생각하는 힘'의 기초 확립
"단어 뜻을 조합해 소설을 쓰지 마십시오." 문장의 설계도를 읽는 법, 로직영어가 가르칩니다.
**병점중심상가 수업&자습 장소 제공**
다대일 수업 진행시 할인 가능
책정기준(회차 당 1시간30분에서 3시간 협의)
중등 12,500원.
고등대비 15,000원
고등 15,000원
수능대비 20,000원
<2시간 기준>
중등 주2회 20, 주3회 30
고등대비 주2회 24, 주3회 36
고등 주3회 36, 주2회 36 (3시간씩)
수능대비 주3회 48, 주2회 32
결합할인
2명 동시 수업 : 10% 할인
3명 동시 수업 : 15% 할인
4명 동시 수업 : 20% 할인
5명 동시 수업 : 25% 할인
교습 정보
[경기] 화성시
선생님 정보
리뷰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삭제
김 ✱✱ 선생님 (여 / 30대 중반)
수강생을 모집 중 이에요
직접 연락주셔도 괜찮아요
ACCESS : 5개월 전